실제 제품을 보기 전까지 크기는 뭐라 말하기 힘들지만, 디자인은 마음에 드네요. 오른쪽 손잡이 부분의 가죽이 마치 살색 파스를 붙인 듯해서 성의없어 보이는 것 빼고는 참 마음에 듭니다. 색깔도 검정보다는 흰색이 더 이뻐보이고요. 이게 진정한 미니 DSLR이죠.(정확히 따지면 DSLR은 아니지만)
이 녀석 참 마음에 드는데, 파나소닉에서도 몇 달 뒤에 비슷한 것이 나온다고해서 기대중입니다. 사진에 취미가 생기면 마이크로 4/3에 단렌즈 하나 구입해서 들고다니면 좋겠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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색조합이 잘됐네요 세련된느낌의..
셤 끝나면 11시 에서 11시30분 정도 될 텐데....바로 가려고 그러는데 ㅋ